이트레이드증권은 27일 개별 주식선물 거래 전용 클럽인 ‘이트랜드 클럽’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트랜드 클럽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23개 종목 우량주를 기초 대상으로 하는 개별 주식선물 거래자를 위한 전용 클럽으로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이다.
클럽 가입 고객은 우선 25% 인하된 0.0045%로 주식선물 수수료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또 0.09%의 EUREX 야간 옵션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KOSPI200지수 옵션 수수료는 0.2%, 기본 예탁금이 500만원으로 적용된다.
클럽 가입은은행을 통해 개설한 당사 파생상품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유선(1588-2428)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트레이드증권에서 주식선물 거래를 하려면 가까운 은행을 방문하여 동사 선물옵션 계좌 개설 신청을 하고 HTS(씽큐)에 접속하여 위험고지 약관에 동의한 후 주식선물 주문 종합 창에서 하락을 예상하는 종목을 거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