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동물탐험전(사진제공=그루폰)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이 '그루폰 아트앤컬처 프로젝트' 일환으로 복원동물 전시프로젝트 '세계동물대탐험전' 입장권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8일 발표했다.
그루폰은 전문가들이 엄선한 공연 및 전시회를 할인가에 선보이는 '그루폰 아트앤컬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아트앤컬처 프로젝트 6탄'에는 '세계동물대탐험전' 시리즈 두 번째 전시인 '사라진 동물들을 찾아서'를 선정했다.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아프리카 세렝게티의 사자와 기린, 오세아니아의 캥거루, 아시아의 호랑이와 표범, 미국의 코요테와 물소, 톰슨가젤, 순록, 북극곰 등  220여 마리 동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동물은 CITES(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에 의거, 야생에서 자연사한 동물을 박제 형태로 복원한 것으로, 섬세한 기술력으로 살아있는 동물과 같이 생생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그루폰 측은 밝혔다.

특히 베스트셀러에서 감동 실화까지, 다채로운 스토리로 연출해 관람만 하는 전시를 넘어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해석할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는 설명.

전시회는 오는 9월 14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열리며, 주중 관람권은 8200원(36%)에, 주말 관람권은 9000원(40% 할인)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