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한 남자가 위트까지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배우 다니엘 헤니와 신인 밴드 로열 파이럿츠가 함께한 패션 화보의 비하인드 직찍이 공개됐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은 코스모폴리탄과 빈폴(BEANPOLE)이 함께한 코스모맨 9월호 화보의 미공개 사진이다. 클래식한 분위기의 가을 남자들이 선보이는 반전 매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2일 다니엘 헤니와 로열 파이럿츠 멤버들은 빈폴이 제안하는 2013년 가을 스타일을 다양하게 소화해내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화보를 선사했다.
추가로 공개된 비하인드 직찍은 다니엘 헤니가 아이디어를 제안해 촬영됐다. 다니엘 헤니는 클래식한 분위기에서 한 순간에 장난스런 표정과 포즈를 선사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일모직 빈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