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모역 애환을 담은 몸짓 [제2회 전국 살림길 들꽃사랑답사단 자전거투어 #13] 대구=머니바이크 박정웅 5,647 2013.08.29 | 13:45: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유선 시낭송가의 고모역 시낭송과 몸짓/사진=박정웅 기자 이유선 시낭송가가 28일 고모역에서 박해수 시인의 고모역 시를 온몸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이 시낭송가의 맨발의 처절한 몸짓이 고모역을 방문한 들꽃사랑답사단을 숙연케 했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계약금만 50억 이상"…'복귀설' 유아인, 'GD 소속사' 갤럭시 이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