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의 과거사진이 눈길은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맹승지의 과거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공개된 과거사진에서 맹승지는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명 ‘베이글녀’였다. 방송에서 보여준 백치미와는 전혀 달랐다.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맹승지는 MBC 공채 개그맨출신으로 독특한 콧소리와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6월 '무한도전' '뮤지컬 특집편'에서 맹승지는 '무한상회' 여사원으로 등장해 귀여운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기 했다. 또 무한도전 '예능여름캠프' 편에서 '섹션TV 연예통신'의 가짜 리포터로 출연해 돌직구 질문으로 시청자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맹승지는 실제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발탁되는 등 대세 개그우먼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맹승지는 MBC 공개코미디 '코미디에 빠지다'의 코너 '맹스타'에서 연기 못하는 여배우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