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와 우리밀 제품 생산업체가 추석맞이 우리밀 직거래 장터를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구청(광산구 송정동)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장터는 한국우리밀농협, 우리밀식품, 우리밀빵·맥, 빵굼터 등 4개 업체가 만든 선물세트 11종을 1만~5만 원에 판매한다.

직거래 장터 판매가는 시중 가격의 10~60% 할인된 금액이다.

이들 업체는 저렴한 가격과 함께 통밀가루, 부침가루, 국수, 건빵, 과자, 롤케이크 등 다양한 품목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직거래 장터 판매금액의 10%는 광산구 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에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