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이 지난 9월 6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오나드(LEONARD)의 ‘라 드 레오나드(L’ART DE LEONARD)' 전시회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녀는 전체적인 올블랙룩을 연출했으며,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며 기품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레오나드의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전시회는 2006년 프랑스 리옹(Lyon)에서 열린 전시의 연장선상으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브랜드 최초로 제작된 프린팅 니트부터 2013 F/W 드레스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레오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