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광주본부,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쌀' 기부 광주=이재호 기자 1,499 2013.09.16 | 14:18:3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16일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 분도와안나개미꽃동산(사랑의 식당)에서 최인균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장 등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현대차 광주지역본부는 이날 사랑의 식당 관계자에게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80포대와 송편 비용 4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주요뉴스 전기차 보조금 지급 때 국내 기여도 본다…테슬라·BYD '직격탄' "최고의 자동차 종합병원"…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 축포 일찍 터트렸다가 공정위에 한 방 맞아…롯데렌탈 재매각 난항 화장품 포장재도 비싸진다…무림, 중동사태에 패키지용 종이값 또 인상 "백약이 무효?" 유한양행, 이달 주가 11% '뚝'…공매도 타깃되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