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공되는 특가항공권은 내년 1월7일부터 8월5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 주말여행이나 여름휴가를 계획하려는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쿠알라룸푸르 편도항공권이 최저 12만9000원부터, 부산~쿠알라룸푸르가 최저 9만9000원에 제공된다. 서울~싱가포르는 15만5900원부터, 서울~코타키나발루 16만6900원부터, 서울~푸켓 17만4900원부터, 서울~발리 18만2900원부터, 부산~싱가포르 12만2900원부터, 부산~코타키나발루 13만3900원부터, 부산~푸켓 14만1900원부터, 부산~발리 14만9900원부터다.
서울~쿠알라룸푸르 편도항공권이 최저 12만9000원부터, 부산~쿠알라룸푸르가 최저 9만9000원에 제공된다. 서울~싱가포르는 15만5900원부터, 서울~코타키나발루 16만6900원부터, 서울~푸켓 17만4900원부터, 서울~발리 18만2900원부터, 부산~싱가포르 12만2900원부터, 부산~코타키나발루 13만3900원부터, 부산~푸켓 14만1900원부터, 부산~발리 14만9900원부터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 취항하는 서울~애들레이드 노선이 19만7900원부터, 부산~애들레이드 노선이 16만7900원부터 시작된다.
멜버른, 시드니, 퍼스 노선도 특가에 제공된다. 서울~퍼스는 20만7900원부터, 서울~멜버른은 22만3900원부터, 서울~시드니는 22만6900원부터, 부산~퍼스는 17만7900원부터, 부산~멜버른은 19만900원부터, 부산~시드니는 19만3900원부터다.
에어아시아는 17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특가항공권 예약을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예약접수 마감시간은 22일 23시59분이다.
에어아시아는 17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특가항공권 예약을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예약접수 마감시간은 22일 23시59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