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행윤)직원 30여명은 2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옥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씨(88·여)와 용곡동 이모씨(76·여) 집을 차례로 방문해 노후주택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남본부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전남 지역 96가구의 노후주택을 수리했으며 오는 11월까지 1가구당 평균 330만원씩 1억6000여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