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기존 RPG 장르의 동시 접속자수 최고치보다 50% 이상 높은 수치라고 넷마블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몬스터 길들이기’의 다운로드 수도 출시 40일 만에 300만건을 넘어섰다.
넷마블은 해당 게임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영웅지역 1종 및 4성급 캐릭터 ‘여왕벌’과 ‘미노타우르스’ 2종을 추가, 이용자들이 총 228종의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지난달 13일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는 몬스터 수집, 캐릭터 성장, 아이템 착용 등 다양한 RPG 요소를 쉬운 조작과 자동플레이 지원 등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