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와 예술인 자전거동호회 '자빠링X'가 자전거 안전문화를 위해 1일부터 서울시민청(B1)에서 일러스트전을 열고 있다.
고아라 버라이어티숨 설동주 등 12명의 아티스트들은 이번 전시회에 감각적이며 개성 강한 일러스트와 휠 디스플레이, 모바일 애니메이션을 내놨다.
자빠링X 관계자는 "자저거동호인으로서 자전거 안전 이슈에 공감,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재미있는 이벤트 형식의 일러스트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13일(일)까지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11시~오후4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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