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롯데케미칼, 대우조선해양을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PE 등 주요 석유화학제품 마진이 견조한 가운데, 부타디엔 가격 공급 제한 및 타이어 수요 회복에 따라 빠르게 개선되며 하반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중국 합성고무 재고소진 및 부타디엔 수요 지속 증대로 추가적인 가격 상승여지가 충분하다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8월 말 기준 동사의 2013 년 누계신규수주금액은 91억달러(당사 연간 신규 수주 추정치의 67%에 해당하는 수준) 기록했으며, 연내에 3~4척의 드릴쉽, 수척의 LNG선 및 특수선, 해양 플랫폼 1~의 추가적인 수주가 예상되어 연간 신규 수주 추정치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