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일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헐리가 뉴욕 블루밍데일에서 열린 2013 에스티로더 컴퍼니즈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인 ‘BCA캠페인’에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베이비 핑크 컬러의 스팽클 드레스와 함께 골드 버클이 달린 벨트를 매치하여 매력적인 룩을 완성시켰다.



한편, 엘리자베스 헐리는 1995년 에스티로더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 된 이래, 에스티로더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치료법 개발을 위한 연구 기금을 모으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그녀는 2009년 10월 유방암연구재단의 인도주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브랜드 : 그녀가 입은 드레스는 ‘베르사체’ 컬렉션 제품이다.


<사진=베르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