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MS)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이하 한국MS)는 스타트업(신생 벤처) 포털인 데모데이(대표 나승국, www.demoday.co.kr)와 손잡고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한다.


한국MS는 데모데이에 등록된 1만여 개의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인 '오피스 365(Office 365)'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기술 및 마케팅 등 스타트업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프로그램 '비즈스파크(BizSpark)'를 데모데이를 통해서도 지원받을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초기단계의 IT 인프라 구축부터 그 이후의 성장단계에 필요한 마케팅까지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제공되는 오피스 365 제품은 '오피스 365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Office 365 Small Business Premium)'이다. 이 제품은 기업에 필요한 설치형 오피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익스체인지 온라인(Exchange Online), 셰어포인트 온라인(SharePoint Online), 링크 온라인(Lync Online) 등 일정리, 문서 관리, 용 메신저, 화상회의 등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도 포함돼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스파크' 프로그램도 데모데이에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3년간 무료로 지원하며, 전문 인력을 통한 기술 지원, 비즈스파크 네크워크 파트너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택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데모데이 홈페이지(http://www.demoday.co.kr/ssp/program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