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이 ‘경로의 달’ 10월을 맞이해 17일 충북 충주시 충주체육관에서 진행된 ‘2013 한국헬프에이지 실버운동회’에 참여했다. 운동회는 영국 프루덴셜 그룹이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체어맨스 챌린지(Chairman’s Challenge)’의 일환이다.
프로그램은 특히 매년 지속해온 PCA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에는 219명의 많은 임직원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5600여만원의 후원금도 전달했다.
봉사단은 점심 식사 준비, 물품 운반 등 행사를 위한 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알리고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전환을 위해 기획된 ‘I ♥ AGE’ 라는 메시지의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성은 PCA생명의 새내기 사원은 “회사에 입사해 처음으로 참여한 봉사활동이었는데 남다른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보람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은퇴설계 전문 생명보험사의 일원으로서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