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환경청-삼성전자광주사업장, 외래 생물 퇴치 업무 협약 광주=이재호 기자 1,522 2013.10.22 | 16:28: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일 영산강유역환경청 대회의실에서 정회석 영산강유역환경청장(왼쪽 여섯번째)과 정강명 삼성전자 상무(오른족 다섯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래생물 퇴치를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이날 협약으로 199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1사1하천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오는 2018년까지 연 1회이상 도심 하천 등지에서 외래생물 퇴치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문답]S&P"한은 금리인상 한 차례로 충분…유가상황 개선 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