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환경청-삼성전자광주사업장, 외래 생물 퇴치 업무 협약광주=이재호 기자2013.10.22 | 16:28:45가-100%가+2일 영산강유역환경청 대회의실에서 정회석 영산강유역환경청장(왼쪽 여섯번째)과 정강명 삼성전자 상무(오른족 다섯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래생물 퇴치를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이날 협약으로 199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1사1하천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오는 2018년까지 연 1회이상 도심 하천 등지에서 외래생물 퇴치 주요뉴스[현장]울컥한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정청래, 먼저 손 내밀고 등 툭툭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김민석, 54.08%로 민주당 새 대표 당선…'당내 통합' 시험대[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친청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친명 박선원·서미화 민주당 최고위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