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중 80%정도가 변동금리로 집계되는데 이는 금리인상 시기에 큰 부담으로 되돌아 올수 있다. 이에 2011년 하반기부터 고정금리 비중을 늘리라는 정부 지침에 따라 은행들은 혼합형 고정금리 판매에 주력을 해왔는데, 이제 3년 이후 변동금리로의 변경 시기가 도래했기에 당시에 대출을 받았다면 금리 갈아타기를 신중히 판단해야한다.
시중에서 현재 판매되는 대출금리 형태를 조사해보면 변동금리, 혼합형 고정금리, 순수 장기고정금리로 형태가 분류되며, 부동산담보대출의 금리는 조달금리+가산금리(영업점마진금리)-우대금리의 공식을 거쳐 자신의 적용금리가 확정되므로 자신이 해당 될 수 있는 우대금리 항목을 찾는 것이 유리하다.
하지만 은행들마다 우대조건이나 마진금리는 제각각이라 최저금리 은행을 찾으려면 각 은행별로 직접 상담을 받아 적용받는 실 금리를 비교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따른다.
우리은행에서는 지난해 인터넷으로 대출신청이 가능한 ‘아이터치론‘을 출시했고 신한은행에서는 지난8월 인터넷으로 보증한도 조회와 대출 신청이 한번에 가능한 ‘신한 직장인 스마트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
우리은행에서는 지난해 인터넷으로 대출신청이 가능한 ‘아이터치론‘을 출시했고 신한은행에서는 지난8월 인터넷으로 보증한도 조회와 대출 신청이 한번에 가능한 ‘신한 직장인 스마트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
또한 하나은행은 온라인 전용 주택담보대출상품인 ‘원클릭모기지‘를 판매중이다. 주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은 공사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로 대출신청 후 서류를 지사에 보내면 방문 없이 사전심사가 가능하다. 이처럼 바쁜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발맞춰 온라인 서비스가 진행 중에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비용이나 신용조회없이 전화한통으로 모든 은행의 대출상품을 비교하는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도 성행중이다. 불과 몇 년 전 만해도 2~3개에 불과하던 업체가 두자리 숫자로 늘었다고 한다.
여기에 최근에는 비용이나 신용조회없이 전화한통으로 모든 은행의 대출상품을 비교하는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도 성행중이다. 불과 몇 년 전 만해도 2~3개에 불과하던 업체가 두자리 숫자로 늘었다고 한다.
은행별 금리정보 조회 서비스 ‘아파트777’의 관계자는 “최근 들어 변동금리의 대출자들이 고정금리로의 전환문의가 쇄도한다" 며 "대환대출 계획이 있다면 전화한통으로 최적의 대출상품을 찾을 수 있는 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아파트777(http://www.apt777.co.kr)‘는 고객들의 상환계획이나 조건에 맞는 전 금융권의 상품을 안내는 물론, 금리 이외에도 소득공제 여부나 고정금리기간, 대출금 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무료 상담한다고 한다.
또 주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이나 생애최초구입자금대출 같은 정부지원 상품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