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열차가 첫 시범사업으로 지난 25일 이틀 동안 경북 봉화 청옥산자연휴양림을 찾은 가운데 참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레크리에이션에 빠져 있다. 이들은 텐트에서 하룻밤을 지내며 목공예체험, 트래킹, 숲 탐방 등을 즐겼다. 한편 캠핑과 열차를 접목한 캠핑열차는 새로운 여행트렌드로 만들기 위해 시범사업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철도공사가 주최하고 코레일관광개발과 국립휴양림관리소가 주관했으며, 내년 본격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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