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부르고뉴주의 보졸레 지방에서는 매해 9월에 수확한 포도로 만든 햇와인을 11월 셋째주 목요일에 전세계에 출시하고 있다. 이를 맞아 페닌슐라에서도 2008년부터 매년 11월 3째주 목요일에 에스프리누보 와인파티를 열어 그해 가장 풋풋한 보졸레누보를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열고 있다.
페닌슐라는 올해 파티에서 2013 보졸레누보 무제한 와인 시음은 물론 아사히맥주 시음 무제한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하며 환영 칵테일 1잔에 세미 뷔페까지 이용 가능하다.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파티는 재즈공연과 와인 옥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펼쳐지며 드레스 코드는 스마트 캐주얼이다.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해 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