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3분기(7~9월) 연결제무제표 기준으로 당기순이익이 762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9.5% 감소한 수치다.
매출액은 58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9% 증가할 것이며, 영업이익은 1045억원을 기록해 11.8%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네이버는 "전분기 및 전년동기 실적은 8월 1일 인적분할에 따라 분할 후 기준으로 소급 적용하여 산출됐다"며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기 이전 회사의 가결산 수치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최종 수치는 오는 11월14일 제출될 분기보고서를 참조해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