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광주지역본부는 12일 1社1村 결연을 맺은 전남 장성군 원금동 주민들이 현대차 전주공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광주지역본부는 2005년 10월 전남 장성군 황룡면 원금동과 1社1村 결연을 맺었으며, 이후 매년 200만원 상당의 농자재 구입 지원 금액 전달 및 마을 노인 식사대접,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하게 마을을 후원하고 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