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최인균)와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민호)는 25일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광주(86개)·전남(132개)의 고등학교 218개교의 저소득층 학생 중 우수학생 218명에게 ‘더 브릴리언트 장학금’ 1억9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더 브블리언트 장학금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 쏘나타 국내 누적 판매가 300만대를 돌파하는 등 높은 성과를 달성, 고객들의 꾸준한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환원을 통해 성과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더 브릴리언트 장학금 전달식은 광주·전남지역을 대표해 광주는 광주제일고등학교, 전남은 화순 능주고등학교에서 실시됐으며, 최인균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장과 이민호 현대차 전남지역본부장이 학교를 찾아가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고객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