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및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 개발사인 피앤피시큐어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 문래동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발표했다.
피앤피시큐어는 2001년 개발한 DB세이퍼(DBSAFER)를 시작으로 2003년 국내 데이터베이스 보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으며, 10년간 국내 주요 금융·공공·기업·병원 등의 1000여 사이트를 레퍼런스로 구축할 정도로 성장, DB접근제어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앞줄 가운데)가 지난 11월28일 개최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임직원들을 격려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피앤피시큐어)
현재 피앤피시큐어는 그 동안의 솔루션 개발 및 운용 노하우를 집약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접근통제와 계정관리가 통합된 통합보안솔루션인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DBSAFER Enterprise V5.0은 DB(데이터베이스)와 시스템을 동시에 통제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회사 측은 해당 제품 출시를 계기로 DB보안 시장에서 데이터베이스 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통제 제품간 융합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피앤피시큐어는 그 동안의 솔루션 개발 및 운용 노하우를 집약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접근통제와 계정관리가 통합된 통합보안솔루션인 DB세이퍼 엔터프라이즈 V5.0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DBSAFER Enterprise V5.0은 DB(데이터베이스)와 시스템을 동시에 통제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회사 측은 해당 제품 출시를 계기로 DB보안 시장에서 데이터베이스 접근제어와 시스템 접근통제 제품간 융합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는 "DBSAFER가 개발되어 업계 1위가 되기까지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회사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미래에 펼쳐질 새로운 보안시장에 대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