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절세 및 연말정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제1기 ‘한국투자증권과 함께하는 절세교실’을 12일 한국투자증권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길영 세무법인 다솔 세무사가 ‘최신 부동산세제 이슈 따라잡기’를 주제로 부동산 세제변화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신예진 한국투자증권 세무전문가가 ‘직장인을 위한 연말정산 잘하는 법’을 주제로 연말정산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또한 선착순 20명에 한해 VIP전담 세무전문가가 1대 1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별도의 참가비 없이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 시 소정의 사은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문성필 한국투자증권 상품마케팅본부장은 “2013 세법개정안에 따라 절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을 위한 절세세미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