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4일 청광종합건설을 비롯한 씨이랩, 대동고려삼, 그린플러스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 등을 약 2주간 상장심사를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상장신청서를 접수한 청광종합건설은 사무 및 상업용건물 건설업체이며, 씨이랩은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을 영위 중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전통시장활성화솔루션 등이 있다.
대동고려삼은 인삼식품 제조업체로 홍삼제품이 주요제품이다. 그린플러스는 알루미늄 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을 제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