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희망가게 1호점 야채박사에 명패 전달광주=이재호 기자2013.12.04 | 16:06:33가-100%가+유신열(가운데)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4일 오전 '광주신세계 의함가게 1호점'으로 선정된 광주 양동시장 채소가게인 야채박사에서 김용목 양동시장 상인회장(왼쪽)과 함께 박정현 야채박사 사장에게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야채박사의 리모델링 비용을 부담하고 마케팅 기법을 전수했다.주요뉴스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