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긴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에서 2012년 영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같은 해 런던올림픽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영국 사이클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지난 1월부터 '경(Sir)'의 칭호를 얻었으며, 지난 10일 기사 작위를 받았다.
한편 위긴스는 무릎 부상으로 올해 100회 투르 드 프랑스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내년 101회 대회 출전 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