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온정을 가득히… 광주=이재호 기자 1,567 2013.12.11 | 13:43: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11일 오후 광주 옛 충장로우체국 앞에서 구세군 자선냄비가 설치되자 한 여자 어린이가 자선냄비에 돈을 넣고 있다. 이곳 구세군 자선냄비는 오는 24일까지 운영되며, 1500만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계약금만 50억 이상"…'복귀설' 유아인, 'GD 소속사' 갤럭시 이적? 민주당에 상임위 다 내준 김종인 "보수 비전 내놓는 사람 없는 게 문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