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0일 경기도 이천공장에 2015년까지 1조8000억원을 들여 신규 제조시설과 클린룸을 투자하는 계획을 확정했고 공시했다.

새 생산라인은 내년 6월 착공해 2015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공장 시설 노후화로 인한 생산 효율성 저하를 극복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