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런 마음으로 대출이자를 한푼이라도 줄여보려는 생각이 들었다면 직접 은행과 보험사를 방문하기 보다는 인터넷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고려할만하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의 관계자는 "가계대출 중에서 주택담보대출이나 아파트담보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70%이상을 차지하고, 한번 받게 되면 2~5년 정도 은행에 대출이자를 지출해야 하기 때문에, 자칫 높은 대출금리로 받게 되면 대출이자에 허덕이다, 재테크는 꿈도 꾸지 못하고, 하우스푸어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을 구입할 때 받는 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 최저금리로 받게 되면, 이자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고, 여유자금을 더 빨리 모아 대출원금상환도 할 수 있고, 새로운 목돈마련이 쉬워진다" 며 "그런 목돈은 재테크에 활용할 수도 있으니 그만큼 은행별 대출금리비교는 대출진행시에 반드시 필요한 절차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저렴한 금리로 주택을 담보로 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다"라며 금리비교서비스는 이제 한발 더 나아가 대출금리만 비교해주는 것이 아니라, 전문상담원이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을 찾아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전해왔다.
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은데, 금리비교사이트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얘기했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10년 이상의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