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연탄 배달 나선 광주은행장과 새내기 행원광주=이재호 기자2013.12.24 | 18:04:00가-100%가+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용두동 장모씨(여.77) 집 앞에서 김장학 광주은행장(윈쪽 두번째)과 신입직원 20여명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광주은행은 이날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에 총 1000만원 상당의 연탄 및 전기장판, 이불 등 보온 용품을 전달했다.주요뉴스포스코그룹, 중국 양극재 기업에 '고순도 리튬' 공급미래에셋운용 '스페이스X테슬라 밸류체인' 펀드 은행에서도 판다"연봉 1억 금융맨 될래요"…금융권 몰린 청년들, AI·디지털 수요 ↑에이피알, 유럽 매출 5000억 정조준…제2 성장축 키운다1400원선 깨진 환율…"미 경제지표 안정시 추가 하락 제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