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경찰이 철도노조 지도부가 은신한 것으로 알려진 조계사 내로 잠입했다 들통나 철도노조원들에게 혼쭐이 났다.


25일 오후 2시10경 조사에 중인 기자가운 섞여 있던 사복경찰관 3명은 몸에 지닌 수갑이 드러나며 정체가 탄났다.

철도노조원들과 몸싸움을 벌이소동 사복경찰관들은 정문으로 빠져나갔다.


한편 경찰조계사에 노조 지도부가 은신 중인 것으악, 조계사 일대에 3개 중대 250여명의 경찰을 투입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