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업무복귀자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26일) 복귀자는 8명에 불과했다. 이로서 전체 복귀자는 1171명으로 복귀율은 13.3%에 불과한 수준이다. 파업 참가율은 37.2%.
열차 운행률은 75.9%로 KTX과 수도권 전철은 각각 68.9%, 85.9% 수준이다. 여객열차와 화물열차는 각각 59.8%, 38.1%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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