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이 M&A 무산 소식에 하한가로 주저앉았다.

30일 오전 10시15분 현재 벽산건설은 가격제한폭(590원, 14.99%) 급락한 3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전 벽산건설은 아키드컨소시엄이 인수대금을 27일 자정까지 제출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