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가 민족 공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보해 설 선물세트 12종을 출시했다.

이번 설 선물세트에는 복분자의 진한 맛과 향이 일품인 ‘보해 복분자주 드림 선물세트’와 12년간 숙성시킨 전통주 ‘매취순 12년 세트’를 새롭게 구성했다.

보해 복분자주 드림세트는 전용잔과 함께 구성했으며 국내산 복분자만을 엄선, 고융의 맛과 향, 붉은 빛깔이 특징이다. 가격은 2만3000원이며 알코올 도수는 15도다.

또 함께 선보이는 매취순 선물세트 5종은 청정지역 땅끝마을 해남에서 직접 재배·수확한 최상의 국산 청매실로 담았으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5종을 마련했다.

매취순 12년 가격은 4만2000원이며, 보해의 명절 스테디셀러 선물세트인 매취순 10년은 12년째 가격이 동결되며 3만8000원이다.

순도 99% 이상의 순금가루와 10년 숙성의 프리미엄 매실주 원액을 블랭딩한 프리미엄 매실주 ‘순금매취순 선물세트’는 한정판으로 판매되며,700㎖ 1병에 1만2000원이다.

이밖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플럼와인 ‘매이(MAY)선물세트’ 등 전통주의 품격을 고스란히 담은 선물세트가 구성됐다고 보해양조 측은 설명했다.

보해 설 선물세트는 전국 대형할인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보해 고객상담실또는 보해 B&H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