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가 15일 광주여자대학교 대학본부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21개 회원 대학교 가운데 12개 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장협의회에서는 지역대학의 현안을 논의하고 각 대학간 유대를 강화하기로 했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는 광주·전남 지역의 21개 대학으로 구성돼 있으며 순천대학교가 회장교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