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플러스펀드는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범 현대그룹의 미래가치를 통해 초과수익을 얻고자 하는 펀드다.
주요 투자대상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관련 종목과 SK하이닉스, 현대중공업, 현대건설 등이다.
현대증권에 따르면 현대그룹플러스펀드는 타 그룹주 펀드에 비해 업종 분산 효과가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자동차(현대·기아차), 소재·부품(현대모비스, 만도), 철강·금속(현대제철), 운송(현대상선), 조선(현대중공업), 금융·보험(현대증권, 현대해상), 도·소매(현대백화점)와 반도체(하이닉스), 건설(현대건설) 등 다양한 업종의 우수 기업들이 고루 포진하고 있어 타 그룹주 펀드에 비해 포트폴리오의 운용 안정성이 높다는 것.
현대증권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경기회복 수혜가 기대되는 백화점, 미디어 등 범현대그룹주들이 상승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에 따라 현대그룹주펀드의 매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