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 광주를 비롯한 전남 4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같은 시각 광주 북구 오치동의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들이 거북이 운전을 하고 있다.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는 이날 제법 많은 눈으로 인해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으며, 출근길도 혼잡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