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함께 ‘사랑의 만두빚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4일 김상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서울 영등포구 ‘꿈더하기 지원센터’를 찾아 지적, 자폐성 장애를 겪고 있는 발달장애인과 1대 1로 짝을 이뤄 함께 만두를 빚었다.

풍선아트 배우기와 마술공연을 준비해 즐거운 시간도 보냈으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이 가정에서 가족과 체험활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함께 빚은 만두에 봉사자들이 만든 만두를 더해 명절선물로 전달했다.

김상성 대표이사는 “천사들이 빚어낸 만두에 각자의 개성이 담겨있어 감탄했다”며 “이번설은 꿈더하기 지원센터 가족, MG손해보험 봉사자 모두에게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명절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손해보험은 지난해 5월 출범 이래 사랑의 연탄배달, 쌀나눔, 헌혈행사 등 지역사회 이웃에게 보탬이 되는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