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본점


 

백화점업계가 설 연휴를 맞아 휴점에 돌입한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1일 정상영업한다.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부산본점, 센텀시티점, 광주점을 제외한 전점이 휴점한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천호점, 미아점, 목동점, 부산점, 울산점, 울산동구점이 1일까지 휴점한다.




롯데와 현대백화점은 2일부터 전점 정상영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백화점업계는 설 연휴 이후 다양한 행사로 고객을 맞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