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2월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7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초콜릿 제품을 선보였다.

농심이 판매하는 제품은 이탈리아 ‘라이카’(Laica) 社의 프리미엄 밀크초콜릿이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츄파춥스 비쥬 드 아모르’라는 이름으로 정식 판매된다.

‘비쥬 드 아모르’는 천연의 바닐라향에 밀크 초콜릿의 달콤함과 헤이즐넛의 풍미가 어우러진 쉘(알) 타입의 제품이며,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2200원(4개입)~8900원(12개입)이다.

한편 ‘비쥬 드 아모르’ 출시를 기념하여 츄파춥스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hupaChupsKorea)에서는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은 2월 1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