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 종계 농가에서 24번째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전북 정읍 소재 종계농가에서 AI 의심축이 신고 됐다고 밝혔다.

현지 확인한 결과 해당 농가에서는 산란율 감소 등의 AI 의심 증상이 포착됐다.

이에 따라 정부는 농가에 대한 초동방역팀 투입,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AI 검사 중에 있으며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검사결과는 오는 15일 오후께 나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