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모두가 피해갈 수 없는 질환이 되어버린 탈모, 중년남성의 전유물이었던 탈모가 이제 20대 직장인, 대학생, 여성, 청소년들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얼마 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의하면 국내 탈모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하니, 바야흐로 국민적 질환으로 불려도 부족함이 없는 셈.

가뜩이나 외모가 중시되는 우리 사회에서 미용 상 치명적인 문제가 되는 탈모는 자신감을 잃게 하고 콤플렉스를 유발시켜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커다란 장애가 될 수 있다. 탈모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탈모방지 샴푸, 약물 치료, 증모제, 가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탈모를 치료하거나 감추려고 하게 된다.

하지만 일단 탈모가 진행되면 탈모치료제는 그리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결국 탈모환자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모발이식. 탈모가 되지 않는 후두부 모발을 채취, 탈모 부위에 옮겨 심는 자가모발이식은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기는 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영구적 탈모치료를 원하는 탈모환자들에게 인기다.
아이러브모발이식센터의 이상민 원장은 “탈모치료의 종착점이자 최후의 보루인 모발이식은 가장 효과가 확실하고 영구적인 탈모치료 방법”이라며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탈모가 심해졌다면 모발이식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이라고 말했다.

이상민 원장은 이어서 “한 사람이 모발이식을 할 수 있는 후두부 모발의 수는 8000개 정도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경험이 풍부하고 제대로 된 의사에게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강남역에 위치한 아이러브모발이식센터는 탈모의 진행방향과 모낭의 깊이, 두피의 두께, 모발의 굵기를 고려하여 각각의 헤어스타일에 맞게 맞춤형 모발이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발이식 3개월 후 두피관리를 3회 정도 무료로 진행하여 생착률을 높여준다고 전해진다. 

<도움말, 이미지제공=아이러브모발이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