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준 남화토건 대표이사
광주경영자총협회 제14대 회장에 최상준 남화토건 대표이사 부사장이 취임한다.

광주경총은 7일 오후 5시 호텔 무등파크 4층 컨벤션홀에서 제34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김영배 한국경총 상임부회장, 시민석 광주고용노동청장, 윤종해 한국노총광주본부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광주경총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제15회 노사협력대상 기업으로 선정된 ㈜무진기연과 노사협력 유공자로 강성희 오텍캐리어 대표이사 등 11명에 대해 표창이 이뤄진다.

또 2013년 사업보고와 결산(안), 201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고 제14대 임원을 선임한다.

이와 함께 제14대 광주경총 회장으로 최상준 남화토건 대표이사 부회장을 선임할 예정이며, 제13대 회장을 맡았던 유희열 회장(세화IMC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