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꽃이 도심형 개인 이동수단(전기자전거)과 만났다.
체인 없는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Mando Footloose)'의 플래그십 매장인 카페풋루스 신사점이 지난 17일부터 오중석 사진전 <사진가의 방, '꽃'히다>를 개최, 도심 속 봄꽃 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한라마이스터(대표이사 박준열)가 21일 밝혔다.
사진작가 오중석은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과 자신의 작업공간을 재현해 관람객을 맞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작품과 사진 세계를 관객들에게 직접 전하는 사진전 개막행사를 갖기도 했다.
이번 사진전은 특히 유명인과 패션 화보 등 오중석의 기존 작품세계와 달리 꽃을 소재로 한 순수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는 평이다.
오중석 사진전은 다음달 6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사진전은 복합문화공간 '아트플래닛'을 지향하는 카페풋루스의 올해 세 번째 문화행사다. 다음 네 번째 프로젝트는 4월10일 <클래시칸 탱고 with 고상지> 공연이다.
한편 카페풋루스의 다양한 문화행사는 만도풋루스 <a href="http://www.mandofootloose.com" target=_new>홈페이지(www.mandofootloose.com)</a>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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