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 1층 전시장에서 출시를 앞둔 갤럭시 S5 전시를 열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최부석 머니투데이 기자

갤럭시 S5가 출시 전 전국 10개 체험관에서 전시 중이다.

23일 KT가 신규 단말기 출시 전 직접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삼성전자 갤럭시S5, 갤럭시 기어2, 갤럭시 기어 핏을 전국 10개 매장에서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전시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지역은 올레스퀘어 내 광화문 직영점을 비롯 강남직영점, 홍대직영점 등 6곳에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방의 경우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광역시 4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