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유통기한 임박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굿바이(Good Buy)세일'을 실시한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굿바이 세일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유통기한이 2주에서 6개월까지 남아있는 것들로 꾸려졌다.

해당 품목은 스낵, 음료, 가공식품 등 5개 카테고리의 상품 약 70여종이다.

티몬 관계자는 "굿바이 세일을 통해 판매되는 상품은 유통기한이 임박하긴 했지만 제품의 보관에서부터 패키지 상태까지 전체적인 품질을 엄격하게 검수한 제품들이기에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티몬은 매달 넷째주를 굿바이 세일 기간으로 정하고 유통기한 근접 식품을 할인가에 선보여 고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고 식품의 낭비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