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본사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빌딩이 매각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생명이 본사로 쓰고 있는 여의도 건물을 매각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KTB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매매가는 1000억대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 빌딩은 지하 2층, 지상 11층, 연면적 1만4466㎡ 규모이다. 이 건물이 매각되면 미래에셋생명은 본사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으로 옮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