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 규제과제 17건 관세청에 건의광주=이재호 기자2014.03.27 | 14:13:51가-100%가+지난 26일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회의실에서 관세행정 규제개혁을 주제로 광주·전라지역 세관장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약재·수산물 및 고철 등의 ‘통관지 세관 제한 폐지’와 ’선용품 공급자·판매자 등록요건 완화‘ 등 17건의 규제과제를 선정해 관세청에 건의키로 했다.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